한자: 毫釐[1],
조금 또는 아주 적은 분량을 이르는 말이다(삿 20:16, 마 5:26, 눅 12:59).
毫: 터럭 호, 釐: 다스릴 리 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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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21:2~42022.03.27조회수 5,07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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